귀여운 도트 그래픽에 RPG 요소로 골드모아서 점점 강해지는 게임인줄알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모르면 뒤져야지 못깨면 남는것도없고 찔끔주는 포인트 계속 죽어가면서 모으다가 그만큼 죽었으니까 이정도 스텟은 찍게 해줄게 하는 미친게임이였네?
리뷰 탐색기
Dungreed is a solid 5 or 6 out of 10 game that unfortunately doesn't compare well to the titans of the roguelike / platformer genre. The game only excels at a couple of things: firstly, the food system for upgrades is quite clever and unique, with purchasable buffs filling up a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전체적으로 애매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요. 로그라이크 특유의 핵심 재미가 누락됐고, 액션은 빠르고 손맛은 괜찮지만 단점을 덮을 정도는 아닙니다. 여타 게임들에 비하면 초중반에 엔딩까지 접근하는 것도 쉽지 않은지라 , 이로 인해 반복적인 사망과 해금 노가다로 성취감이 떨어집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요소가 있는 것도 아니에요. 음악은 평균 이상으로 잘 만들었고, 스토리 및 캐릭터도 조금만 더 살을 붙였다면 매력적인 이야기가 나왔을 것 같아 그 점 또한 아쉽습니다. 못 만든 게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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