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Summary: A beautiful pixel Quasi-cinematic game that is more action than souls-like with some flawed execution in both gameplay and storyline that really bring the game down that isn't worth the $20 price tag currently. -See Below for Deeper Review- Gameplay: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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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tutorial. History : MEH Too much complicated without any interesting control feature ... No spanish translation. Text get collapse in screen in combos tutorial making hard reading the 'simple' instructions in the first 5 screens.
도트와 액션, 타격감은 좋은 국산게임이나 불친절한 설명과 게임시스템, 재미없고 이해안되는 씹덕스러운 스토리는 너무 불쾌했다. 맵 역시 사물에 가리면 그림자만 보이고 비슷한 디자인에 길을 가로막는 부분이 많으며 직관적이지 않은 퍼즐 디자인은 빠르고 시원시원한 액션과 진행이 장점이던 게임의 가장 큰 마이너스 요인이었다. 또한 특정 액션들은 시간이 많이 필요한 부분들도 있고 액션도중 선입력된 액션들이 캔슬이 되지 않아 적의 공격에 빠르게 대처가 불가능한 점등은 답답함을 가져왔다.
Honestly, I can't recommand this. The storyline here didn't convinced me, I was kinda out of it since the start of the game. It's kinda cool visually, pretty unique but it clearly won't fit to everybody. It's really special, but have some interestest to my eyes. Plus, music is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Just no. " 2D action RPG game requiring immense elaborate control " I beat this game by button-mashing through the "normal" difficulty in less than 3,5 h. Only required like 1 or 2 attempts per boss at [i]worst[/i]. Controls feel cluttered & the combo system feels weird. Espec…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첨엔 뭐지하고 했는데 너무 귀찮은 시스템과 어이없는 저격몹들과 스토리....ㅋ 한숨만 나오네요 하면서 켜놓고 전화하고 오는 바람에 환불도 못하네요. 2시간 미만으로 해보시고 노잼이면 환불하시길.
도전과제를 마치고서야 비로서 게임을 재대로 즐겼다는 느낌을 받는 나로선 이 게임에 몹시 실망했다. 도트 그래픽은 좋고 카운터 콤보를 넣는 쾌감까진 아주 좋았는데 콤보에 죄다 저스트 프레임 시스탬을 넣어서 구연하기 절대 쉽지 않을뿐더러 버그인지 입력하라는 커맨드를 죄다 넣었는데도 완료가 되지않더라. 난이도 별로 카운터 타이밍을 왜 다르게 한건진 의문. 재작자는 너무 많은걸 넣으려 했다. 어설프게 격투게임 의 느낌을 느끼게 하고싶어 유사한 시스템을 넣었지만 선입력 과 같은 격투게임에만 있는 시스탬은…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카운터랑.. 체인... 뭐였지? 튜토리얼에서 제시할 때 Start가 캐릭터 모션을 가림 적들이 공격할 때마다 실제 게임에서 리듬 게임 하듯이 마우스 이동 바가 표시 되는 게 아닐텐데... 하는 의문이 들었고, "Start" 라는 글자가 적과 내 모습을 가림에 따라 적들의 모션을 보기 힘들게 만드는 환경에서 카운터를 하라는 튜토리얼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그리고.. 지금과 같은 튜토리얼 방식 자체에도 의문이 들었음 초반에 유저에게 너무나 과중한 과제를 주는 느낌 유저가 이 게임을 학습할 동기…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I have mix feeling on this game but leaning on bad, it's kinda meh on what it's trying to be. A Hyper Light Drifter/ DMC fast combat with souls like stamina. The developer put so much idea on a small game he made the game too complicated for it's own good. First off right at the…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The art and animations are beautiful, and honestly that is all I can say this game has going for it. The devs put in like 15 combat systems and none of them feel good, in fact almost nothing feels good. getting from 1 boss to the next feels like such a slog, and most of the time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게임나이도 쉬움 그래픽 하 타격감 하 스토리:스킵 초딩체 총평:1인 개발 유형의 시범작 맵디자인은 똥인데 줌아웃 연출로 신경쓴 흔적 많이 다듬고 차라리 스토리를 뺏어야됨 아쉬운 작품
게임 자체는 재미있음 전투시스템도 맘에들고 타격감도 좋음 문제는 스토리인데 스토리가 잘나가다 중간에 끊겨버리는 이게 끝이야? 이런느낌 미완성 느낌이 너무남..
반격 타이밍도 거지같고 성공해도 딱히 그렇게 재미가없음 게임이 걍 지루함. 스토리도 걍 그저그렇고 연출도 도트 확대해서 보여줘서 눈만 아프고 하다가 재미없어서 살짝 멀미도 남 잡몹 잡는 게 지루하고, 잡고나서 영혼 흡수를 또 해야되는 데 이것도 지루함을 배로만듦 한 마리 죽이고, 영혼 흡수, 한 마리 죽이고 영혼흡수.. 보스도 딱히 재밌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