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 액션과 엔딩곡 두 개로 과대평가된 게임 3챕터 공장 이후 후반으로 갈 수록 필드가 넓어지는데다 게임 내내 상하좌우 화면 이동을 모두 활용하지만, 진행 방향 유도가 전혀 없어 몸을 던져 낙사를 반복하면서 다음 진행 방향을 찾아내야 함. 보스전 기믹 역시 게임성을 전혀 살리지 못해 아쉬움. 레이저를 피해 벽에 숨는것을 수십번 반복하는 감시자 보스전은 아쉽다 못해 짜치는 수준. 4챕터 불새 보스전은 명백한 난이도 조절 실패. 마지막 챕터에서는 스핀 대시를 중무장 장비 상대로 사용하라고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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