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최후까지, 유저들의 중요한 건의사항과 의사를 무시했던 자들의 끝을 보고 싶은가? 그럼 이 게임을 보면 된다. 팬심을 짓밟고 유저를 우롱한 결말은, 결국 스스로 관짝에 들어간 추한 결말 뿐이다. 그것이 바로 이 게임의 종착점이다. 원하던, 원하지 않던, 운영자들의 안일한 선택은 필연이 되었다. 그들은 마지막까지 본인들의 주제 파악도, 자아 성찰도 하지 않았다. 그 끝없는 삽질과 삽질 끝에 게임은 이렇게 관 속에 처박혔다. 벨로프라는 관 속에. 게임의 스토리는 중2병 라노벨을 보는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리뷰 탐색기
스토리 다 밀고나면 보스레이드만 주구장창 돌아야 하는 건 다른 게임들도 똑같다고 생각해요. 요즘 워낙 고사양게임들이 많이 나와있다 보니 그래픽이 후졋다느니 어쨋다느니 맘에 안들면 안하면 되지 꼭 ㅈㄹ하는 병걸린사람이 많은데 이런 카툰랜더링 섞인 그래픽을 좋아하는사람도 있다는걸 알았으면 싶네요. -------------- 장점 1. 캐릭간 벨런스가 좋다. -사냥에 약하면 보스전에 강하다거나 사냥은 편안하게 하지만 보스전은 좀 힘들다거나 혹은, 사냥도 보스전도 무난하다거나. -사냥에 약하다는게 데…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게임. 현질하면서까지즐기기에는 뭔가 부족한게임. 장비업글하면서 성장하는재미를 느끼기에는 충분하고 애니매이션느낌의 게임이기에 그래픽이 부족하진않다, 장비 성장과정에서 딱히 현질이 필요하지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도않다. 하루 1시간정도 즐긴다면 충분히 오랜시간을 즐길수있을것이다. 하지만 게임에 너무 매몰되기에는 컨텐츠가 제한적이다.
그래픽이 구형이긴하다만 나름 전투의 재미가있습니다.
만들어 내는 3D 그래픽에서 예전만큼의 감동이 느껴지지 않음.
1. 개발자 의도를 잘 모르겟슴. 게임을 어캐 즐기란 건지 잘 모르겠음 원신처럼 업데이트때 잠시 즐겼다가 다른게임하러 가라고 하던가, 파판14 처럼 레이드유저는 레이드하고, 레이드 관심없는 사람은 채집 제작이나 하라 하던가 아니면 걍 메이플처럼 노가다나 하라던가 뭔가 의도가 있을법한데, 방향성이 1도 없으니 유저도 우왕좌왕함 2. 수영장 물이 얕음. 물론 노가다 게임을 선호하는건 아니지만, 꾸준히 무언가 만든다거나, 하면 할 수록 깊이 파고 드는 등 계속 컨텐츠를 계승해야 되는데, 이…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