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키 유저 에게는 (루나,솔라) 모드 로 5,7키 연습이 되는 아주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노래도 좋은편이구요!! 비록 모바일 RPG로 삽을 푼거 같지만 ㅠㅠ.. 티저 사진도 올려주시고 다시 갓 패치 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리뷰 탐색기
키보드로 하기엔 리듬겜 컨트롤러를 연결해서 쓰고싶은데 인식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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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建立映射直接当6k打也行,当练6k轮指了
정가주고사긴 아깝고 네이버 스토어에서 스팀키 4000원에 파니 그거사셈
맛있는 곡들 많아요
No customization options for changing the rhythm keys, making it unplayable for people with hand handicaps.
본편 곡들도 충분히 좋고 패턴 퀄리티 좋음 서브컬쳐 풍 보컬곡, 일본 하드코어 위주 아기자기한 파스텔 톤 UI가 매력적임 4-5키 변환 기믹 덕분에 지루하지 않은 느낌 bga가 있는 곡이 너무 적은 건 아쉬움 서브로 하기 좋은 게임인 듯
poverty djmax but somehow still expensive
버그도 안고쳐주고 그냥 뭔가 잊혀지고 다른 더 좋은 리듬게임도 많아져서...... 꼭 이 게임을 해야할 이유를 못찾겠음
之前看着是英语,还能将就着玩,现在怎么成韩语了???,要从哪儿调都找不到了,快加上简体中文
一个没人玩的游戏怎么会好玩呢?
if you just want to play a rhythm game then yeah sure there's plenty of tracks to play if you want anything else then i dont think 25 dollars is worth it the shortest story ive seen in a rhythm game and there's a big content drought as the team is working on other projects there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게임 참 좋은데 그죠 그저 4 + 5 라는 이유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이 짱조타
不更新新歌了
pretty cool gimmick and design, cute story, but i unfortunately suck literal ASS at 5 keys, ill prob play this more and get used to it and stuff tho, has good songs too.
我是手把派的 這一款我真玩不起來 還沒有對應手把操作 必須套用joytokey 我還是繼續回到DJMAX V的懷抱好了
gg
Abandoned, just waiting for EOS. For some reason game's a bit heavy on CPU usage.
업데이트 열심히 해라 좀
ㄹㅇ겜나온타이밍좋았는데 황금동아줄을 자기발로 걷어찬게임
这个音游有一个很特别的不同于其他音游的优点,就是她在第一个按键下来之前,有一个倒计时,这就很细节。在我平常打音游的时候,开局因为没有任何按键,聚精会神的小心第一个按键落下来的时机,这种事是很痛苦的。 不过还是有一些缺点,对于中文玩家,没有汉化我也就不多说什么了。但是打那个adventure模式的时候,还要看那这些没有汉化的文本,并且没有快进和跳过键,也是很逆天了。
Underrated, MASSIVE UNDERRATED! The game theme is really cute, the gimmick is super fun to play (just need a lot time to understand if you can't play 5K or +2K Side Notes) and most of all the story is kinda wholesome, I love Shii This might be my most favourite underrated VSRG o…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x-- 6 / 10 --x Good rhythm game, but a lot of the songs were a bit of a miss for me.
소오오오올직하게 말하자면 돈 주고 사기엔 너무 아까워요... 후회 100번 넘게 하는 중 사지 마세요 최적화도 구리고 하는 사람도 없고~
재미있어요
亚亚最喜欢了
설마했는데 리겜 회사가 가장 공들여 챙기는 이벤트인 만우절을 없뎃으로 넘겼고 그제서야 사망 판정을 확실하게 내릴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만우절이었던 유니온게이트 곡에 들인 공에 반해서 스타트레일을 최애 리듬겜으로 삼았었는데 만우절 없뎃으로 임종을 지켜봤다고 생각하니 참 묘한 일이네요 이 게임은 죽었습니다 첫번째 식스타 모바일이 죽는거 봤고요 스타트레일 서비스 도중에 몰래 오픈했던 두번째 모바일 죽는거도 봤습니다 이거 유기하고 외전작 만들었던데 '외전작' 만든다고 본가를 버린다고?ㅋㅋ 참 기가 차고요…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IP 확장 대실패의 대명사 "Starlike Inc." 축하드립니다
만우절 도전과제가 안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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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언제 해줄거에요?
エイプリルフール実績が2025,2026年共に色々試したのですが取得できなかった。 今はもう取得できない?みたいで、取得不可能な実績があるのは萎える。
에휴
[h1]할인할 때 사세요[/h1] 가격 대비 곡 상당히 많고 패턴도 재미있게 잘 짜여져 있음 디맥, 이지투온 대비 기본곡이 상당히 세련됐다는 게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이지 않을까 싶음. 하지만 2년째 없뎃은 좀 너무한듯..... 죄책감은 있는지 26년 들어서는 세일을 자주 하는데 세일 할 때 사는걸 추천.
업데이트 유기하고 만든 결과물: 동접자 삼십명 모바일겜
최신 평가 압부 보낼려고 누르고 갑니다 곡 선곡창 렉,어드벤쳐 모드 해금곡 해금 안되는 버그,인벤창 아이템 다 잠겼다 한 곡하면 풀리는 버그등 말도 안되는 버그들을 수정하지 않은채 유기한 겜입니다. 얼엑 초~중기와 유니온 게이트 이벤트때는 즐거웠습니다. 다신 보지 맙니다.
함장들 다 폐사한다 제발 이상한거 한다고 역량 과하게 소모하지 말고 하던거나 잘해주세요 업데이트 유기좀 하지말자 이런겜 한두번 보는것도 아니고 내가 이런걸 3번씩이나 봐야겠냐?????
솔직히 스타트레일로 시장 확실하게 잡고 아이피 확장했어도 하는 꼬라지 보면 어차피 개망했을거 같은데 무슨 게임 내놓고 얼마 되지도 않아서 자꾸 이상한거 만들고 기존작 버리는거임? pc리겜 3대장으로 남을 수 있었는데 그걸 스스로 걷어차버리네
도대체 얘넨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장사를 하는 방법은 알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음 식스타 IP 자체가 대중적으로 파워가 쎈거도 아니고 간간히 리듬게이머 사이에서만 알려진 게임인데 이걸 확장해서 도대체 뭘 하려는건지 감도 안잡힘 ㅋㅋ 심지어 캐릭터도 다른 가챠겜에 비해서 도드라진 부분이나 캐릭터가 더 매력있냐고 하면 그것도 아님 심지어 그렇게 해서 나온 유니버스는 개적화에 겜성도 별로임 차라리 스타트레일 꾸준히 밀어서 디맥마냥 IP나 캐릭터 기반을 다지고 난 다음에 사업 확장을 했으면 의문점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구매 할 생각이 있다면 철회할 것
Unfortunately, I cannot recommend buying Sixtar Gate: STARTRAIL in light of Starlike's reckless attempts to expand the otherwise floundering Sixtar Gate series at the expense of what [i]should[/i] have been the series' "core" title. This is a real shame considering the game had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시이야 시이발 함선두고 어디간거냐
Y'a de bonnes musiques, ça reste un bon jeu de rythme à vrai dire, dommage qu'on ne puisse pas jouer à la manette "nativement", on est obligé de faire les paramètres manette via le Steam input. Sinon je recommande, même si le jeu manque cruellement de contenu, je m'attendais à a…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버려진 게임 솔직히 별로 재밌게 만들지도 못할 신작만 출시하는 것 보다 이 게임에 더 정성을 쏟았으면 훨씬 미래가 밝았을 것 같은데, 이 회사는 뭔 생각을 하는 건지 전혀 모르겠다.
방치 겜임
처음은 좋았다. 핵심 스태프가 회사를 나가자마자 게임이 터져버리기 시작했다. 개발 역량이 곤두박질치는게 눈에 보였다. 후속작이 컨셉은 좋지만 스타게이저를 보면 기대가 안된다. 돈이 필요하면 유저를 "무시"하지마라.
국산 건반형 리듬게임 3황이 될 뻔 했는데, 스스로 터져버린 아쉬운 작품. 저는 이 게임 사고 얼마 안 지나서 금방 손 놓아버린 이유가 곡마다 싱크가 죄다 제각기 안 맞아서 개별 설정하다가 뒷목잡은 탓인데요. (이것도 생각해보면 애초에 곡마다 개별 설정이 가능하게 되있는 것도 웃김) 이 회사는 이 게임 개발하고 얼마 안 지나서 금방 손 놓아버린 이유가 뭘까요? 3황 자리를 차지하기위해 또 다른 리듬게임들이 쏟아지고 있는 지금. 그 중 3황이 되지 못하는 후발주자들은 '제 2의 식스타게이트' 라…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개발자님 이 게임 오래 살아있길 바래요 메인스토리도 더 내놓아주세요 메인스토리 재밌는데 현재 너무 짧아서 너무 아쉽습니다
Switch移植的很用心,但Steam上的真一言难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