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 just want to play a rhythm game then yeah sure there's plenty of tracks to play if you want anything else then i dont think 25 dollars is worth it the shortest story ive seen in a rhythm game and there's a big content drought as the team is working on other projects there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리뷰 탐색기
pretty cool gimmick and design, cute story, but i unfortunately suck literal ASS at 5 keys, ill prob play this more and get used to it and stuff tho, has good songs too.
Underrated, MASSIVE UNDERRATED! The game theme is really cute, the gimmick is super fun to play (just need a lot time to understand if you can't play 5K or +2K Side Notes) and most of all the story is kinda wholesome, I love Shii This might be my most favourite underrated VSRG o…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도대체 얘넨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장사를 하는 방법은 알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음 식스타 IP 자체가 대중적으로 파워가 쎈거도 아니고 간간히 리듬게이머 사이에서만 알려진 게임인데 이걸 확장해서 도대체 뭘 하려는건지 감도 안잡힘 ㅋㅋ 심지어 캐릭터도 다른 가챠겜에 비해서 도드라진 부분이나 캐릭터가 더 매력있냐고 하면 그것도 아님 심지어 그렇게 해서 나온 유니버스는 개적화에 겜성도 별로임 차라리 스타트레일 꾸준히 밀어서 디맥마냥 IP나 캐릭터 기반을 다지고 난 다음에 사업 확장을 했으면 의문점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Unfortunately, I cannot recommend buying Sixtar Gate: STARTRAIL in light of Starlike's reckless attempts to expand the otherwise floundering Sixtar Gate series at the expense of what [i]should[/i] have been the series' "core" title. This is a real shame considering the game had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개발자님 이 게임 오래 살아있길 바래요 메인스토리도 더 내놓아주세요 메인스토리 재밌는데 현재 너무 짧아서 너무 아쉽습니다
Sixtar Gate: STARTRAIL is a rhythm game that immediately distinguishes itself through both its presentation and its mechanical ambition. Developed by Starlike Inc. and published by Starlike Inc. in partnership with Smilegate, it positions itself within the long lineage of key-bas…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Among the ever-growing number of rhythm games on Steam, Sixtar Gate stands out for its innovative gameplay where the number of lanes changes as you play. The mid-song switch from 4 to 5 lanes and back again is both seamless and ingenious, allowing for greater depth to the chartin…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게임 시스템과 간판 캐릭터는 잘 만들었으나 게임사의 문어발식 확장사업과 일러스타페스 주관으로 인해 게임의 미래는 다소 어두컴컴함 한 레인이 특정 구간에 줄어든다던가 하나가 더 생긴다던가 하는 시스템은 신선하지만, 오래하다보면 결국 족쇄가 된다고 생각한다
얼액 시작할 때 구매해서 지금까지 계속 지켜봤는데, 이젠 이 게임에 대해서 그렇게 기대감이 안 생기네요. 이겜 굴러가는 상황 보고 실망해서 최근 1년 반 정도를 정보만 대충 접하고 방치하다가 정식 발매 전환 소식 듣고 잠깐 돌아와서 좀 돌려봤는데... 클라이언트 리팩토링 하면서 온라인 랭킹 리셋됬다고는 하지만 리팩토링 이후 곡들 랭킹 참여 인원 수도 이상하게 적은 데다가 랭킹 리셋된 구곡들은 기록이 거의 없는 수준인 것을 보고 이 겜은 '리듬 게임 유저들' 한테 버림 받았다는 인상만 받았습니다.…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분명히 국산 게임이고 노래 시작할때 한국어가 나오지만 스토리 더빙은 일본어인 게임. 블루아카이브처럼 일본시장이 목표인것도 아닌것 같아서 왜 일본어 더빙인지 이해는 안감.
3년전 이랑 달라진 점이 많은게 좋았다 다른 리듬게임과 차별점이 있고 (3번 게이트가 열리고 닫히고,식스타만의 패턴)캐릭터가 귀여움 노래 선정도 살짝 아쉬움이 있지만 소규모 회사가 넣을 수 있는 수록곡은 다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인하여 모드를 넘나들때나 노래고를때 스크롤 살짝만 내려도 노래가 안나오고 게임이 멈추는 현상이 있음
장점도 단점도 될 수 있는 살짝 난해한 조작감이지만 나름대로 레드오션화되어있는 리듬게임 시장을 생각해보면 이게 오히려 식스타만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려운 난이도를 클리어해나가며 자신의 성장이라는 재미를 느끼는 장르가 리듬게임 것을 생각해보면 이러한 조작감이 식스타만의 재미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 아직 미약한 마이너 IP에 부족한 부분도 자잘하게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준수한 곡 라인업에 어지간한 컴퓨터는 돌리는 가벼운 클라이언트, 깔끔한 UI와 귀여운 캐릭터라는 부차적인 장점을 더…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캐릭터가 맛있고 게임이 재밌어요
[b]Sixtar Gate: STARTRAIL[/b] has amazing music, combining popular songs from other rhythm games with original pieces by unique artists like yomoha and Sound Souler. This variety keeps the experience fresh and interesting, especially for people who enjoy rhythm games. The gamepl…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OK so the switch version of this game launched with a bit of the story which doesn't exist here, and there is no controller layout for steam deck so I had to manually set one up, however this is a fun game. It isn't as tough as DJMax and on a pad I like that. Though the latest u…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클라이언트 업뎃 이후 엔진 자체가 바뀌었는지 판정 방식도 변경되고 UI 및 해상도 등 모든게 바뀜 다른 게임으로 환골탈태함 근데 이 업데이트 이후 디맥과 동일한 노트 분신술이 나타남 노트가 좀만 더 빨라져도 노트가 3개로 보임 도데체 뭘 했길래 없던 잔상이 업뎃 이후 그림자 분신술을 해대는지 DLC 도 이제 거의 없다시피 하고, 전곡 순회를 도는데 며칠이면 다 될 정도임 이제 디맥과 투온급으로 비싼 겜인데도 곡 수도 적으며 업뎃도 없고 오직 시이 라는 캐릭터만 남았음 혹시 신작 구경할 생각이…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우주 여행이라는 특이한 컨셉에 게이트 노트라는 특이한 시스템이 가미되어 있는 건반형 리듬 게임. 캐릭터가 맘에 들고 스토리도 있다. 장르도 다양한데 하우스, 덥스텝은 기본이고 해피 하드코어에 퓨처 베이스, 기타 등등... 이 있다. 운영 상태가 별로라는 평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 보기에는 최소한 소통을 하려고는 하는 것 같기에... 리겜 아예 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비추천. 내가 그랬는데 게이트 노트 시스템 때문에 난이도가 좀 있는 편이다.
라인이 늘어났다, 줄어든다. 위쪽 두 게임(디맥, 투온)과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패턴을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 리듬게임 시스템으로. 식스타에 적응을 못한 초심자들을 위한 4~5키, 루나모드(다르게 말해 적은 라인으로 선보이는 발광(스타라이트 16이상을 선택한 경우)), 그리고 숙련자를 위해 그 루나모드에서 트리거, 레드노트가 추가되는는 솔라모드가 있는데, 이 부분은 본인의 입맛에 맞게 즐기면 된다.(패턴제작자가 어떤 느낌으로 만들어야 신선하고, 맛있고, 재밌는지 잘 앎) 가장 큰 특징: 귀여운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총평 : 평가상 비추 공유키를 감안한 5버튼 기반이고 레드 레인의 유무로 모드가 나뉜다. 그러나 5버튼 기반에서 오는 입문장벽이나 많이 짠 판정이 있는 탓에 유저가 늘어나기 어렵다. ----------------------------------------------------------------------------------------------------- 그러나 내 눈에 거슬린 문제점들이 있다. I. 있던 기능 중에 빠진 것들 복각하고 다른 리겜의 설정에 있는 기능들은 추가를 못…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얼액때 했다가 최근 다시했는데 제발 스타트레일에 좀 더 집중해줬으면 좋겠음 시이랑 라미 좋아했는데 너무 방치당하는거 같아 슬프다 그래도 스토리 모드로 시이랑 라미에 대해 좀 풀어준건 좋았음 짤막한 스토리도 더 추가해주고 노래도 더 다양해지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