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성도 부족하고 스토리도 빈약하다 불편한 조작감과 기묘한 시스템은 빨리 스토리나 밀고 끄자는 생각을 하게 한다 후속작을 암시하는 듯한 스토리는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 채 중간에 똥을 끊듯 끊겨버린다 엔드 컨텐츠는 흡입력이 없고 그냥 스토리 끝나자마자 게임을 끄게 만든다 그냥 로나 귀여운것 말고 남는 게 없다... 이래놓고 후속작이라고 또 몇만원받고 팔면 어우...그러진 않겠지? 후속 업뎃 있으리라 믿어요~
리뷰 탐색기
풀더빙에 친절한 튜토리얼도 좋았고 스토리도 은근히 궁금하게 만들긴 했는데.. 내가 해본 게임 중에 가장 조작감이 딱딱함 도저히 전투에 몰입할 수가 없음 그리고 데미지에 비해 몹 피통이 너무 커서 옛날에 메이플에서 몽둥이로 빨간달팽이 평타 20대씩 쳐서 죽이던 느낌임 나도 보통 스팀유저들처럼 사놓고 안 한 게임 굉장히 많이 쌓여있는데 이 게임은 절대 그것들을 뚫고 우선순위로 할 만한 게임은 아니라고 판단되서 일단 전 환불합니다
[h1] 나쁘진 않은데 갓겜은 아님 [/h1] 난 꾸역꾸역 하면서 나름 만족...하긴 했는데 다른 사람에게는 추천 못하겠다 스토리 : 별로 흥미가 가진 않았음. 사이드 스토리는 읽을게 많은 것 같은데 업그레이드에 사용할 재화를 써야만 얻을 수 있고, 메인스토리는 간단한 편이어서 사이드까지 읽고 싶진 않았음 버그 : 딱 한 번 있었는데, 게임 진행이 불가능한 수준의 버그였어가지고 다시 시작해야 해서 매우 빡쳤다. 근데 딱 한 번이긴 했음 조작감 : X같은 요소 1. 공격을 할 때 바라보는 곳…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어려운 겜인 걸 알고는 있었지만 일부러 최고 난이도로 골라 박치기를 하면서 여러모로 느낀 점이 많다. 일단은 이 게임은 미니코어를 리스크를 감수하고서라도 얻어야 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획득을 유도하는 면이 크다. 확실히 유저 플레이 스타일이나 소유 장비를 통해 굉장한 이득으로 만들 수도 있으나, 리스크로서 나오는 버그코어도 너무 많이 나온다. 고난이도를 골라서인지 확률상으론 출현이 적다고 언급한 걸 들었어도 코어 3-4개 중 한 번은 버그, 심지어 에너지체는 근처에만 가도 자동 습득이라 원치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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