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in the series, being able to actually breed the dinos adds that extra level of management that tickles my brain . It's all too easy to lose yourself and end up playing for multiple hours. Like the other two the DLC is a little bit overpriced but they come on sale often eno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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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 un juego casual que te engancha bastante, para mi el mejor
이제서야 진정한 공룡 생태 공원이 완성됐다. 단순히 공룡을 전시하던 전작들과 달리, 이번엔 번식과 세대 유전이 추가되면서 전시에서 관리로 게임의 본질이 바뀌었다. 어린 새끼 공룡이 태어나 무리를 이루고 먹이 경쟁, 서식지 다툼을 하는 것을 보고 있자니 마치 잘 만든 공룡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하다. 여기에 지형 조형, 조경, 건축 커스터마이징 자유도가 늘어났고 가장 아쉬웠던 어트렉션 종류가 이번에 대폭 추가되었다. 드디어 공원다운 공원을 만든다는 만족감이 든다. 시리즈의 팬으로서 영화의 환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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