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i]치밀하고, 계산적인 프로게이머의 세계[/i][/h2] [h3]평점 10점 만점에 6점[/h3] [b]스토리[/b]:■■■■□□□□□□ 4/10 [b]게임성[/b]:■■■■■■■□□□ 7/10 [b]연출력[/b]:■■■■□□□□□□ 4/10 [b]몰입감[/b]:■■■■■■■■□□ 8/10 [b]흥미도[/b]:■■■■■■■■□□ 8/10 리뷰 3줄 요약 1. 계속해서 바뀌는 메타, 자신만의 전략을 찾는 재미 2. 밴픽의 어마무시한 중요성 3. 다소 아쉬운 내실 요소들 [h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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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lck등 보는 걸 좋아하고 하는 것도 좋아해서 특히 이 겜이 재밌게 했고 종종 다시 깔아서 해보기도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지루함을 해소하기가 어렵고 감독의 역할이 많이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플레이어가 개입할 수 있는 부분이 없기에 지루함이 크고 음악이나 이런 부분에서 졸음이 더 밀려오는 경험을 많이 했다는 점에서 아쉬웠습니다. 점수는 3/5점 드립니다.
사놓고 안하고 있었는데 해보니까 재밌습니다 1. 처음 새게임을 하면서 튜토리얼이라 생각하고 적당히 프로2부까지 가니까 막혀요 (프로2부 승급직후 6위로 시즌 종료) 2. 새게임+를 눌러서 챔피언 전부 열고 패치 자주하게, 3 vs 3로, 난이도는 보통난이도로 해서 다시 하니까 한번에 월즈우승까지 성공했네요 3. 스탯은 절대 훈련으로 메워지지 않으니까 결국 유망주, 슈퍼루키 영입이 맞는것 같아요 (우승할 때 스카우터 파견1, 유망주1, 슈퍼루키2 4명으로 우승했어요) 벤픽으로 이길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존잼 픽 선택시 제한시간 있어도 좋을거같아요 +)2025년에 다시 해본 후기 챔들도 추가되고 피어리스 밴픽 시스템도 생겨서 이번엔 불공정 난이도로 월챔 우승 봤는데, 전보다 더욱 즐겁게 했습니다. 다만 리그 경기 수가 많아서 약간 진이 빠지기도 했어요. 2가 나온다던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정말 재밌는데 음..개인적으로 스폰서한테 계약하면 계약과 동시에 그 돈을 받고, 만일 그 계약에대한 조건을 지키지 못했을 경우 그것에 상응하는 댓가를 다시 가져간다던지 그런 느낌으로했으면 좋겠어요. 싸움도중에 보조역만 혼자 남으면 전투 보조가 좀 빠지는 AI..? 그런것도 좀 넣어주셨으면 해요 그리고 아무래도 정규시즌 1등은 바로 결승 직행이다보니 최다 처치, 최다 어시스트 이런 부문에서는 멀어지는거같기도하고.. 차라리 조금 어렵긴하겠지만, 그 시즌의 MVP를 뽑는것도 좋아보이는거같아요.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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