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PC게임 아님. 원래 모바일 게임임 스팀보다 이전에 나온거고 폰으로 구동해야해서 그래픽이 안 좋아 보이는거지 모바일 기준으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배경 디자인도 깔끔했고 나름 한국 패키지 게임치곤 볼륨도 좋음 원작도 잘 따라갔고 퍼즐이 좀 어거지긴 해도 누구든 깨도록 설계 되어있음 사실 퍼즐 공포가 중요한게 아니라 여학생들 꼬시는 공포물이 섞인 신선한 미소녀 여학생 공략이 더 중요한 게임임
리뷰 탐색기
고전 명작 호러 게임을 리메이크 하였으나, 클래식과 비교하면 한참 미달인 리메이크. 그래픽, 모션, 변경점 모두 부족하지만 몇몇 귀신들을 보려면 험난한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는 게 제일 어처구니 없다. 하지만, 과거 원작의 추억 때문에 차마 비추천은 못하겠다.
Always had this game in my wishlist and finally played it - classic horror done right indeed. The school's atmosphere was consistently creepy with the distant footsteps of the guard and the tense music in the background really making the experience nerve-wrecking. The story isn'…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학창시절 쥬얼판을 사서 닳도록 플레이 했던 추억의 게임을 리메이크 한다해서 기대했는데, 이건 추억을 농간하는 짓이고 원작에 대한 모독이다. 그냥 그래픽만 좋게 리마스터판을 내줘 제발
장점 1. 한국에서 만든 게임답게 한국인의 정서에 잘 맞음 원작은 01년도에 출시되었으며, 게임 내 시간적 배경 역시 01년도이다. 그 당시 한국의 학교를 공간적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대만이나 일본을 배경으로 한 게임들보다 한국인들의 정서에 비교적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메인 BGM으로 사용된 가야금 명인 故 황병기의 '미궁'도 게임 중간중간 흘러나와 플레이어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2. 적절한 난이도의 추격자 수위는 시각과 청각을 동원해 플레이어를 인지하고 추격한다.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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