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not big into horror games, especially ones with ghosts, but here I was curious and gave it a try. I did play through the game once, and so far on easy difficulty, unlocking 3 endings in the process. There are several difficulties to choose from, ranging from very easy to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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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딱 공포 게임 입문용으로 적절하다. 단, 수위 아저씨와의 추격전 그리고 스토리 진행에 있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초심자는 헤맬 가능성이 아주 다분하니 힌트가 표시되는 쉬운 난이도로 하길 권장한다. 특히 '신관' 파트는 조금 피로할 수도 있다. 분량도 많고 진행이 복잡하기 때문에...
옛날 어릴때도 많이 깼었는데 세일해서 사서 해봤음.. 어떻게든 꼼수 막으려고 많이 바꼈던데. 예전판보다 수위가 좀더 집요해진거 빼고는 뭐 그닥... 근데 엔딩난이도 별로 다모으라는건 좀 그런거아니냐;
장점 1. 한국에서 만든 게임답게 한국인의 정서에 잘 맞음 원작은 01년도에 출시되었으며, 게임 내 시간적 배경 역시 01년도이다. 그 당시 한국의 학교를 공간적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대만이나 일본을 배경으로 한 게임들보다 한국인들의 정서에 비교적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메인 BGM으로 사용된 가야금 명인 故 황병기의 '미궁'도 게임 중간중간 흘러나와 플레이어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2. 적절한 난이도의 추격자 수위는 시각과 청각을 동원해 플레이어를 인지하고 추격한다.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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