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xtar Gate: STARTRAIL is a rhythm game that immediately distinguishes itself through both its presentation and its mechanical ambition. Developed by Starlike Inc. and published by Starlike Inc. in partnership with Smilegate, it positions itself within the long lineage of key-bas…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리뷰 탐색기
Pros: + Some good music (mostly EDM and J-pop). + Technically very solid, the notes are well-synchronized, there's no visible lagging. + Good game design in general: there's a timer before the first note hit, gear & note skin selection, customizable interface (you can disable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strike]Hello game devs, At first, I really liked your game about music and arts or the overall vibe, But I think your game is missing an key feature that make me to enjoy your game: Judgement offset. I can't have really good judgement on a comfortable scroll speed (constantly…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15000원일 떄 게임 선물받고 쭉 해왔는데 큰 업데이트 소식도 별로 없고 기간에 비해 곡 추가도 아쉽다고 느낌. 지난 인터페이스 업뎃으로 기어비율이 바뀌는 건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 후에 확실한 게 없는 느낌? 디맥이나 이지투만큼 올라가기는 힘든건 알지만 그래도 게임이 25000원인데 그돈주고 사기는 좀 아깝다.
이 게임은 처음에는 진짜 좋았다 아이디어, 곡과 함께 어울러진 진짜 맛있는 한상인것같았다 근데 지금은 아니다 DLC퀄리티는 점차떨어지더니 WACCA 콜라보 이후로 점차 DLC퀄리티가 점점 떨어지면서 같이 본 게임과의 퀄리티도 점차 떨어졌다 그래도 대규모 패치를 진행한다고 말해 기대를 하였다 대규모 패치전이 오히러 더 좋아졌다라는 생각이 드는 패치는 이 게임이 처음이다 인터페이스는 왜 봐뀌었고 판정이 전보다 더 앞당겨졌고 기존에 있었던 개전은 사라졌다 컨텐츠를 삭제하면서까지 무슨 컨텐츠가 나올까를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장점도 단점도 될 수 있는 살짝 난해한 조작감이지만 나름대로 레드오션화되어있는 리듬게임 시장을 생각해보면 이게 오히려 식스타만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려운 난이도를 클리어해나가며 자신의 성장이라는 재미를 느끼는 장르가 리듬게임 것을 생각해보면 이러한 조작감이 식스타만의 재미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 아직 미약한 마이너 IP에 부족한 부분도 자잘하게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준수한 곡 라인업에 어지간한 컴퓨터는 돌리는 가벼운 클라이언트, 깔끔한 UI와 귀여운 캐릭터라는 부차적인 장점을 더…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설정이랑 인터페이스가 개병신이 됐는데
OK so the switch version of this game launched with a bit of the story which doesn't exist here, and there is no controller layout for steam deck so I had to manually set one up, however this is a fun game. It isn't as tough as DJMax and on a pad I like that. Though the latest u…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설정초기화는 그럴수있다고 하는데 지금 설정창 인터페이스는 이전보다 너무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너무 억지로 하나에 몰빵한 느낌? 설정하는게 너무 불편해졌어요. 점차 나아가길 바랍니다. 지금당장은 비추
클라이언트 업뎃 이후 엔진 자체가 바뀌었는지 판정 방식도 변경되고 UI 및 해상도 등 모든게 바뀜 다른 게임으로 환골탈태함 근데 이 업데이트 이후 디맥과 동일한 노트 분신술이 나타남 노트가 좀만 더 빨라져도 노트가 3개로 보임 도데체 뭘 했길래 없던 잔상이 업뎃 이후 그림자 분신술을 해대는지 DLC 도 이제 거의 없다시피 하고, 전곡 순회를 도는데 며칠이면 다 될 정도임 이제 디맥과 투온급으로 비싼 겜인데도 곡 수도 적으며 업뎃도 없고 오직 시이 라는 캐릭터만 남았음 혹시 신작 구경할 생각이…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아무 소리 안 나는 유무료 리듬게임은 흔한데 탬버린 소리만 나는 유료 건반리듬게임은 좀 귀하긴 함. 그리고 패드 지원할 것 같이 UI를 만들었으면서 패드는 지원안하고 오직 키보드 조작만 가능함. 이 무슨 개 브엉슨같은 사용자 경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