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iscovered this game way back in 2021, and admittedly downloaded it for free on IGGGames. To my surprise, i fell in love with it rather quickly. And I'd return to it frequently. It is a roguelite through and through, but it definitely has it's own identity. You really have to p…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리뷰 탐색기
I like roguelites and I agree that this one is unique however with that said its really not the best and heres why and to preface I only encountered one bug so what I encountered is likely intended gameplay. 1. The dodging and block mechanic is not 100% reliable in that some t…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국산 인디게임이라는 말에 그냥 한번 해볼까 해서 샀지만 굉장히 빠져서 했던 게임. 소울류까지는 아니지만 컨트롤이 좀 많이 필요하고 스토리도 숨겨진 파일까지 다 찾으면 굉장히 좋음. 하지만 가끔 몇번이고 도전해도 못깨는 스테이지들도 있어서 난이도 조절이 필요하긴 함.
There's a space station where robots with human intelligence have been created. That would be great if it weren't for the failed mutiny that's now got the space base on an extinction-event collision course with Earth. The only one who could stop it was one of those new-fangled ro…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Metallic Child is a fast-paced, action-packed rogue-like beat 'em up game set in a futuristic world. Players control a robot named Rona, tasked with saving humanity from a rogue AI by fighting through waves of other robots in a high-tech, ever-changing environment. The game's s…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때깔은 좋은데 게임으로서 즐기기가 어렵다. 난이도 컨텐츠를 이것저것 만들어놨는데 무기나 버프, 게임 시스템 등등 플레이에 변수 주는 요소가 없다. 클리어 랭크 시스템이나 수련장도 노피격 원툴이고, 괜히 난이도 올려서 잡몹들 맷집 올릴 거 없이 쉬운 난이도 고르자. 스토리는 성우 연기 감상하면서 시간 적당히 보낼만 하다. 2회차를 한다면 일본어 성우 더빙도 들어볼 생각은 있었지만, 그렇게 다시 감상할 스토리도 게임도 아니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에서 이게 밸런스가 맞는건가 싶다는 의구심이 너무 크게 드는군요.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적들의 스펙은 올라가는데 내 스펙은 그대로인 어처구니 없는 상황 ㄷㄷ 아니 세상에 올릴 수 있는 스탯에 공격력이 없다는게 말이되나요? 막말로 얘기해서 강해질 수 있는 수단 모든게 랜덤으로 드랍되며, 드랍 확률도 랜덤이고 오히려 너프를 먹을 확률도 있으며, 후반으로 갈수록 버프가 아닌 너프가 뜰 확률이 올라가는 것 같은데 말이죠. 적들은 확정적으로 강해지는데 나는 강해지기는 커녕 약해질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1인 개발 게임이라고는 생각하지도 못 할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다. 외형적인 부분이나 스토리도 꽤나 공들인 느낌이 좋았고, 무엇보다 난이도 측면에서 좋은 느낌을 느꼈다. 단순 강해지는 적이 아닌 각각 여러 스킬을 가지고 있고 약점도 명확하여 나름 공략하는 맛이 좋다. 또한 분량도 넉넉해서 좋고 무한모드 같은 것도 있으니 엔딩 이후에도 즐길거리가 있다. 구매하는데 고민이 된다면 일단 사고보자, 장르적 거부감만 없으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꽤 액션도 잘 챙기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음 그런데 난이도 조절은 실패한 경향이 있음. 최고 난이도로 플레이해본 결과 그냥 체력만 어거지로 높여놨지 몬스터 패턴이 빠르다거나 추가 패턴이 있는건 아님. 최고 난도로 플레이하는건 권장하지 않음. 굉장히 게임이 길어지고 지루해질 수 있음.
Simplistic and, yes, a bit repetitive, but I enjoyed it nonetheless. Kinda like the Musou franchise, there's something relaxing about the simplicity of its combat system, where you just mash the attack button and occasionally dodge or guard. It's not as simple as Musou games, tho…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코어 커넥트 모드 가동!" 인간과 같은 감정 능력이 탑재된 안드로이드인 '메탈릭 차일드', 그 중 초기형인 로나를 조종하여 우주 정거장이자 연구실인 라이프 스트림 호에서 일어난 반란의 실체를 찾고 라이프 스트림 호가 지구로 추락하는 것을 막으세요. 기본적으로 핵 앤 슬래시 계열의 게임으로, 비슷한 진행 방식을 가지는 게임으로 Enter the Gungeon, Hades 등이 있을 것입니다. 플레이어 캐릭터는 체력을 모두 잃으면 패배하며 적들이 도사리는 수많은 방을 뚫고 최종층에 있는 보스를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Super fun action hack n slash game. Roguelike elements make it a bit punishing but worth every second. Works amazingly out of the box on Deck!
일단 추천임 전적으로 내 취향이랑 맞아 떨어져서 추천임 다만 다른 소울류나 로그라이크 게임 하시는 분들이 유의해야하고 그나마 아쉬운점이라면 로그라이크할때 랜덤으로 나오는 템세팅을 해서 사기 칠 때 그 뽕맛보고 하는건데 이 게임은 무기나 패시브 역활을 하는 '슈퍼코어'와 달리 '코어'라고 하는 일시적인 버프 의존도가 엄청 높음 그래서 좋은 버프 찾기도 힘든데 또 버프를 찾고 그걸 유지시키는게 관건임 그러다보니 버프를 조금이라도 길게 쓰기위해 베틀페이즈를 빠르게 클리어 하는 딜관련 버프를 선…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이 게임을 도전과제용으로 살까 하시는 분들.. 사지 마세요.. 가상미션 난이도가 그..없습니다. MC스킬이라고 일종의 궁극기 같은게 있는데 그게 가상미션 몇개에 MC스킬 없이 클리어가 거의 불가능한 미션이 있는데 원래 쓸 수 있었지만 개발사가 작년에 그걸 막아놨다고 합니다..
Pretty, pretty! Shiny, Shiny! I wanted to, In fact, I thought I liked this game, But after some actual effort in trying to get better at it, and dealing with its "Systems" I found, this to be really fustrating. They leaned so hard on the rng thing that it leaves it to be boring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Okay... this is another of those right in the middle rating... since I did enjoyed the battle system and somewhat the short story of this game. But hated the rest of it... In short, this is the typical Korean game. Korean can't live without RNG, they are gamblers for life. So ev…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어려운 겜인 걸 알고는 있었지만 일부러 최고 난이도로 골라 박치기를 하면서 여러모로 느낀 점이 많다. 일단은 이 게임은 미니코어를 리스크를 감수하고서라도 얻어야 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획득을 유도하는 면이 크다. 확실히 유저 플레이 스타일이나 소유 장비를 통해 굉장한 이득으로 만들 수도 있으나, 리스크로서 나오는 버그코어도 너무 많이 나온다. 고난이도를 골라서인지 확률상으론 출현이 적다고 언급한 걸 들었어도 코어 3-4개 중 한 번은 버그, 심지어 에너지체는 근처에만 가도 자동 습득이라 원치 않…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여러가지 코어 조합하면서 층층 돌파하는게 재미있음. 배터리관리 잘하면서 슈퍼인스톨로 메탈릭 차이드 제외하고 잡는거 뜨는순간 게임난이도 훅 내려감.
I honestly have no proper nor fancy words on how to describe this game's uniqueness; neither do i even review a game within just 6 hours of play time but this game just made me want to do it and share its awesomeness. It just has everything that makes it so unique to me so far. …
원본 리뷰 허브에서 전문 보기 ↗스위치판 (일판 패키지)과 스팀 (펀딩)으로 두기종 모두 각각 4스테이지 및 5스테이지클리어한 시점에서 간단하게 소감을 적고자 합니다. (스위치판) 그래픽적인 부분 및 프레임에 관한건 유튜브나 다른 플레이 영상으로도 보셨겠지만 크게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두기종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스위치판이 프레임이나 그래픽으로 문제될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비추천을 적은 이유는 무척이나 좋아하는 게임이고 그렇지 않았다면 일본아마존에서 직구를 하지도 않았겠죠. 다만 몇가지 개선사항이 필요하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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